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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편지, 이메일 쓰는 법 (문의하기/확인받기)

다룰 내용
프랑스식 간단한 편지 쓰는 방법, 이메일쓰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간단한 정보를 물어보거나, 확인을 구할때 유용한 표현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프랑스와 한국의 시간 개념은 많이 다릅니다. 행정절차가 24시간이내에 이루어지지 않고, 2-3일, 일주일, 어떤 것은 한달이상 지체되는일도 많습니다.
그럴 때, 이메일을 보내서 지금 절차가 잘 진행되고있는지, 나의 이전 편지나 문의가 잘 도착되었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메일이나 편지로 간단하게 할수있습니다.
(예: 시험등록 후, 시험이 잘 등록되었는지 알아볼 때, 내 메일을, 원서를 잘 받았는지 확인메일, 내가 더 보낼것은 없는지 확인하는 메일 등등)
  형식

  팁



본문

  형식
크게 5형식으로 구성된다



  1. 편지제목(목적)L’objet qui présente l’objectif de l’e-mail.
  2. (받는이를 부른다, 상대방이름)La formule d’appel qui permet la prise de contact avec le destinataire.
  3. (편지내용)Le contenu organisé en paragraphes qui correspondront chacun à une idée ou thème différent.
  4. (편지끝맺음)La formule de politesse choisie en fonction de votre lien d’intimité avec le destinataire.
  5. (내이름, 보내는 사람 이름)La signature qui comprend votre nom complet et vos informations de contact.



  팁


편지의 앞부분(제목): 상대방을 어떻게 불러야할까?
-당신이 누구에게 편지를하는지 모른다면,“Messieurs”로 편지를 시작합니다. 
-만약 "le Responsable des livraisons"(배송 담당자)로 편지를 보내는데, 여전히 담당자의  이름을 모르는 경우, 편지를 "Monsieur"로 시작합니다.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더라도) ).
-그 사람의 이름을 알고 있다면“Monsieur X 또는 Madame X”로 편지를 시작합니다. (에: Madame Bernard)
-아는 사람이거나, 만난 사람이거나, 먼저 쓴 사람한테 쓰는 편지라면 , "Cher Monsieur X"또는 "Chère Madame X"로 시작합니다.
( 불평하기 위해 쓰는경우가 아닐때 )
-친구 인 경우  Madame, Monsieur생략하고 그냥 이름만 쓸수 있습니다.'Cher Pierre', 'Chère Anne', [adblock]


편지를 쓰는 목적 (편지내용 시작부분에 편지의 내용을 크게 정리해주는 문장을 쓰면 좋다.)
Je vous écris pour vous informer que… 당신에게 알려주기 위해 편지를 씁니다.
Je vous écris pour savoir… 알기위해 편지를 씁니다
Je vous écris pour vous demander… 당신에게 물어보기 위해 편지를 씁니다.



편지의 내용 끝맺음
,와,  꼼마와 꼼마사이는 생략가능합니다.
형식적인 편지라면, 편지가 끝나기전 아래의 문장을 꼭 넣도록 합니다.
“Je vous prie d’agréer, 편지의 제목 반복 (편지의 목적), l’expression de mes salutations distinguées.”

조금 덜 형식적이라면, 아래의 표현을 사용합니다.
 “Je vous prie d’agréer,편지의 제목 반복 (편지의 목적), l’expression de mes meilleures salutations.”

아는 사람이지만, 친구는 아니라면 “Je vous prie d’agréer,편지의 제목 반복 (편지의 목적),  l’expression de mes sentiments distingués.”
예시: Cher Monsieur Dupont에게 편지를 썼다면
“Je vous prie d’agréer, Cher Monsieur Dupont, l’expression de mes sentiments distingués.”

편지의 진짜 끝맺음 (긴버전)


필요시, 연락하세요!

" N'hésitez pas à... " : 

"Appelez-moi si besoin"


당신의 연락을 기다릴게요.

"En restant à votre disposition" " je reste à votre écoute " " j'attends votre réponse " 


당신의 답장을 빨리 기다립니다를 돌려말하는 화법

"Merci de... / Je vous remercie par avance de répondre le plus tôt possible..."
"Je compte sur votre réponse idéalement pour demain matin"

" J'attends votre réponse d'ici 17 heures afin de valider (idéalement) le dossier avant le week-end."


편지의 진짜 끝맺음 (짧은 버전)
“Cordialement,” 영어의 “regards” 와 같은 때에 사용됩니다.
“Bien Cordialement,”
““Bien à vous”
"Bonne journée"
"Belle journée"
"À bientôt" 와 같은 끝맺음도 가능합니다.